제6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시상식

제6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시상식

지난 18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6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
지난 6월 27일 우수상을 수상한 데이터경영학과 학생들은 김태동 교수님과 함께 시상식에 참가하였다.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는 기업 경영에 필수인 회계 및 세무분야의 지식과 역량을 겨루는 대회로, 대학부와 고등부로 나눠 열리고 있다. 대학부는 국가기술자격인 전산회계운용사 1~2급 수준으로 필기와 실기를 평가한다.
올해 경진대회는 전국 123개 학교 149개 팀이 참가해 총 938명이 회계세무 능력을 겨룬 끝에 지난 1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시상식에서 33개 학교 및 개인 57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데이터경영학과 15학번 류현우 학우는 “고등학생들도 생각보다 많이와서 상받아서 좀 놀랐고 서울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온 학생들을 보며 굉장히 큰 대회에서 상을 받은 것 같아 감회가 새롭고 신기하다”고 말을 전했다. 이어 “단상에 개인전 수상자로써 올라가서 상을 받고 싶다는 욕심 들어 다음 대회를 준비 할 때는 개인적으로도 준비할 예정이다.” 고 덧붙였다.